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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존중 




자기 존중의 반대는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면 비굴해지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무시합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은
학벌, 미모, 재산 같은
기준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탁트이고
자존감이 분명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법륜스님의희망편지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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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나의 중심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나의 껍데기만 세상의 잣대에 맞추어 살고 있습니다.

학벌, 미모, 재산, .... 이것들 또한 결국 세상이 정해 놓은 기준일 뿐.

미우라 아야꼬 작가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몸에서 가장 많이 죄를 짓는 부분은 정말 눈 인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남의 학벌과 미모와 재산에 나를 비교하고 내 이웃을 판단합니다. 

남의 불구와 장애를 없인 여기는 것 또한 나의 눈 입니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을 다스려야겠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내 안을 드려다 봅니다. 

겸손함이 평온함이

 나의 자존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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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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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ippi51.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 삐삐 2013.05.0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확실히 저도 굉장히 저명한 분을 만난적이 있는데
    그 분이 너무나 겸손하셔서 더욱 존경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입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 것..정말 쉽지 않죠..